스마트폰 제조사를 비롯해 다양한 스마트워치가 출시되고 있다. 모델에 따라 기능도 상당히 다르고 가격 또한 몇 만원대부터 수십만원대까지 다양한데, 대부분의 제품이 가지고 있던 불편함, 필자가 이제서야 스마트워치를 사게된 이유가 바로 배터리 런닝 타임이다.

 

샤오미 어메이즈핏 빕은 스펙상 한번 충전으로 45일 사용이 가능하고, 직접 사용해보니 30일정도는 충분히 가능했다. 보통 디스플레이가 크고 항상 켜져있는 제품의 경우 일주일도 채 사용할 수 없어 무척 번거로운 충전 과정이 필요했었다.

 

 

 

 

 

 

 

 

샤오미 어메이즈핏 빕 스마트워치는 통화나 SMS 등의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보급형 제품으로, 심박수 및 여러 센서를 통해 시계 본연의 기능에 전화 및 SMS, 어플리케이션 알림, 그리고 피트니스 기능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네모난 모양이 애플워치와 상당히 닮아있어 종종 애플워치를 구매한줄 아는 주변 사람들도 있었다. 전반적으로 디자인은 깔끔하며, 디스플레이는 몇 가지 색상만 표현이 가능하다. 백라이트가 켜지지 않아도 주간 시인성이 좋은편라 일반 시계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고릴라 글래스가 적용되어 외부로부터 괜찮은 흠집 저항력을 가지고 있다.

 

 

 

 

 

작은 크기에 가벼운 무게로 착용감이 상당히 좋다. 구매한 이후로 항상 착용 중이다.

 

 

 

 

 

크래들에 거치하여 충전할 수 있으며, 한달에 한번 충전이면 충분하여 번거롭지 않다.

 

 

 

 

 

일상 생활중에 걸음 수와 심박수를 모니터링 및 기록할 수 있고, 운동 모드로 전환하여 사이클이나 런닝 등 운동을 기록할 수 있다.

 

 

 

 

 

MiFit 어플과 동기화하여 사용하게 된다. 전화나 SMS,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알림에 대해 ON/OFF 설정이 가능하며, 알림은 진동과 텍스트로 표시해주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간단하게 확인하거나 전화가 걸려올 경우 무시하거나 끊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 지역에 따라 언어에 차이가 있어 별도의 펌웨어 작업을 통해 구현할 수 있다.

 

3개월간 샤오미 어메이즈핏 빕 스마트워치를 사용해보니 저렴한 가격에 압도적인 배터리 효율, 상시 시계로 활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와 각종 알림 및 피트니스 기록이 상당히 만족스러워 추천하는 제품이다.

 

중국어 버전으로 구매한 후 영문 버전으로 변환, 그 이후에 한글 폰트를 설치하면 카카오톡과 SMS, 어플 알림을 한글로 구현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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