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센서 등 기술의 발전에 따라 블랙박스의 화질또한 720P에서 1080P를 거쳐 이제 2160P까지 이르게 되었다. 블랙뷰에서 출시된 DR900LK 모델은 4K 고화질로 출시되었다.

 

전방 4K UHD(3840x2160 pixel), 후방은 Full HD에 30프레임을 지원한다. 3.5인치 터치 IPS 디스플래이에 안전 운전을 위한 ADAS 기능을 지원하여 초보자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전체 구성품의 모습. 상시전원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직접 설치하기에도 어려움이 없도록 툴이 함께 제공되고 있다. GPS를 사용하면 영상에 위치 정보가 함께 기재된다.

 

 

 

 

 

전면은 매트 패턴이 적용되어 고급스러우며, 3.5인치 디스플레가 후면에 탑재되어 주행 녹화와 녹화된 동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측면에 마이크로 SD 메모리 슬롯과 전원 및 후면 카메라, GPS를 연결하는 단자가 위치하고 있다.

 

 

 

 

 

블랙박스 장착 전문점을 통해 기존에 사용하던 블랙뷰 Full HD 제품을 제거하고 DR900LK 모델을 새롭게 설치했다.

 

 

 

 

 

큼직한 디스플레이를 통해 녹화중인 화면과 파일 목록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바로 재생이 가능하다.

 

 

 

 

 

녹화 영상의 화질과 저전력차단 및 타이머, ADAS 등 상세한 메뉴 설정이 가능하다.

 

 

 

 

 

차량에 설치한 모습. 주차 중 녹화는 1초에 1프레임을 저장하여 동영상으로 구성하는 타임랩스 방식으로 용량을 절약하고 있다.

 

 

 

 

 

4K 화질을 탑재한 만큼 매우 뛰어난 화질로 녹화된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넓은 화각과 선명한 화질로 넓은 도로를 커버하며 높은 번호판 시인성을 가지고 있다. 블랙뷰 DR900LK 4K 블랙박스 리뷰를 마친다.

 

 

 

 

※본 리뷰는 피타소프트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