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과 야외 활동을 비롯해 실내에서도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는 미니빔 프로젝터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어있다. 일부 저가형 제품은 너무 낮은 밝기로 야간에도 보기가 어려울 정도로 조약한 품질을 가지고 있기도 하여 실제 영화 등을 감상하기에 무리가 있다.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 모델은 300안시에 LED 기반 광원을 사용하여 더욱 밝은 출력을 내고 있으며, 100000:1 명암비와 720P(1280x720pixel)의 해상도를 가진다.

 

최대 200인치의 스크린 투사가 가능하며, 단초점 렌즈로 가까이에서도 큰 화면을 즐길 수 있다. 또한 8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이용해 3시간 재생이 가능하고, 마이크로 SD 메모리와 USB 포트, HDMI 포트를 이용해 다양한 기기로부터의 입력과 자체 재생까지 가능하다.

 

 

 

 

 

 

 

 

휴대용 제품인만큼 케이스에 모든 구성품이 수납되어 편리하게 휴대가 가능하다. 리모컨이 별도로 제공되어 간편하게 무선으로 제어할 수 있다.

 

 

 

 

 

전면에 위치한 투사 렌즈는 300안시 루멘의 밝기를 가지고 있으며, 최대 200인치 크기의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다.

 

 

 

 

 

후면에 각종 입력 단자가 위치한다. USB 2.0 뿐만 아니라 USB 3.0 단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HDMI 포트 및 마이크로 SD 메모리를 이용한 재생 및 출력이 가능하다. 자체적으로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으며, 헤드폰이나 외부 스피커를 연결할 수 있어 더욱 실감나는 감상이 가능하다.

 

 

 

 

 

외부에서도 전원 연결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8000mAh 용량의 배터리는 하단에 장착하게되며 어댑터를 이용한 충전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 USB 5핀 연결을 통해서도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전원 출력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스마트폰이나 다른 기기의 충전을 할 수 있다.

 

 

 

 

 

오렌지 컬러의 보호 커버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IPX1 등급의 방수를 지원하여 야외에서 간단한 먼지나 이슬 정도는 막아주며, 충격으로부터도 보호해준다.

 

 

 

 

 

자동 키스톤 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원을 켜면 설치 위치 등에 따라 간단한 몇 가지 과정을 거친다. 기기 자체에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되어 있는 만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를 이용한 NAS 연결 등 다양한 기능이 제공된다.

 

 

 

 

 

넷플릭스, KODI를 비롯해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인터넷 서핑이나 유투브 동영상 직접 재생까지 가능하여 매우 편리하다.

 

 

 

 

 

300안시 루멘의 밝기는 흐린날 낮에 집안에서 사용하더라도 충분히 좋은 시인성을 제공한다. 낮에도 블라인드나 커튼을 이용하면 훨씬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USB 포트는 메모리나 하드디스크 등의 외부 저장장치 연결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OS와의 연계를 이용해 키보드나 마우스를 연결할 수도 있다. 다양한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을 즐기기에 최적화되었다.

 

 

 

 

 

주변 환경에 따라 다양한 색상 설정 모드를 제공하고 있으며, 80인치 스크린에 투사했을때 매우 깔끔하고 만족스러운 화질을 느낄 수 있었다. 좋은 휴대성으로 야외에서 활용하기에 좋으며, 집안에서도 충분히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벤큐 GS1 휴대용 미니빔 프로젝터 리뷰를 마친다.

 

 

※본 포스팅은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