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FPS 장르의 게임이 큰 인기를 끌면서 그래픽카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오늘 리뷰할 XFX 라데온 RX570 블랙울프 OC D5 8GB 모델은 오버워치와 배틀그라운드 게임을 QHD 해상도에서 무난히 플레이할 수 있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기판 휨 방지와 디자인 요소를 더해주는 백플레이트가 기본 장착되어있고, 블랙 컬러의 본체 구성에 레드 컬러의 90mm 팬 쿨러 2개가 장착되어 준수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출력 단자는 DP 3개, HDMI 1개, DVI 1개로 넉넉하게 구성되어있다. 팬 쿨러는 Zero DB 기능을 지원하여 GPU 온도가 60도 미만일때 멈추어 무소음으로 사용할 수 있고, 게임을 플레이하며 GPU 온도가 높아질 경우 동작하여 편리하다.

 

 

 

 

 

보조 전원은 8핀 1개로 깔끔하며, 전원 커넥터에 LED로 정상 연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그 외에 로고나 팬 등에 LED는 별도로 탑재되어 있지 않은 제품으로, 화려한 조명보다 단정하고 깔끔한 PC를 꾸미고자 하는 유저에게 적합하다.

 

 

 

 

 

메인 게이밍 PC에 장착하여 테스트를 진행해보았다.

 

 

 

 

 

1286MHz GPU 클럭, 7000MHz GDR5 8GB 용량의 메모리가 탑재되어있는만큼 GTX1060 상위 제품과 비슷한 성능을 보여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비슷한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으나 라데온 시리즈의 플루이드모션 기능을 이용해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를 즐길 때 더욱 부드럽게 즐길 수 있기에 라데온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오버워치는 4K 해상도에서 중간 옵션으로 평균 100프레임 이상을 보여주며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배틀그라운드는 다소 요구 사양이 높은 편으로, QHD 해상도 낮음 옵션에서 60프레임 이상을 유지하며 부드러운 플레이가 가능했다. FHD 해상도라면 144Hz 모니터와 사용에도 무리가 없으리라 판단된다. 리뷰를 마친다.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