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및 통화 관련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자브라에서 다양한 라인업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ELITE 45e 모델은 음향에 특화된 넥밴드 타입의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가벼운 무게에 안정적인 착용감, 생활방수의 기능성을 더해 일상 샐활부터 가벼운 운동까지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의 특장점을 살펴보면 완전 충전 시 최대 8시간의 재생이 가능하고, 뛰어난 통화 품질을 제공하는 2-마이크 시스템이 탑재되었다. 블루투스 5.0 인터페이스로 기기와 연결되며, IP54 등급의 생활 방수로 궂은 날씨나 땀을 흘리는 운동 중에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본체 이외에 2가지 크기의 이어팁과 이어윙이 제공되며, 충전용 케이블과 메뉴얼로 구성되어있다.

 

 

 

 

 

양쪽 유닛은 자성을 이용해 부착하여 고정이 가능하며, 사용 중에 부착할 경우 음악 재생 중지 및 절전 모드로 진입하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부착된 상태에서 전화가 올 경우 분리하여 통화 연결이 가능하여 더욱 편리하다.

 

 

 

 

 

리모트에는 중앙의 멀티 버튼과 볼륨 조절 버튼이 위치하고 있으며, 마이크로 USB 5핀 규격의 커넥터를 이용해 충전이 가능하다. 볼륨 조절 버튼은 누르는 길이에 따라 볼륨과 트랙 제어로 각각 동작한다.

 

 

 

 

 

블루투스 5.0 인터페이스로 스마트폰에 페어링이 가능하다.

 

 

 

 

 

Jabra APP을 설치하면 다양한 기능을 설정할 수 있으며, 통화 시 자신의 목소리를 함께 듣는 사이드톤 기능과 음향 설정이 가능하고, 발신자 번호 음성 안내 기능을 켜거나 끌 수 있다.

 

 

 

 

 

그 외에도 음악 재생 시에 음역대별로 취향에 따라 설정할 수 있는 이퀼라이저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의 취향에 최적화가 가능하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이어팁과 전체적인 유닛의 디자인, 그리고 귀에 완벽하게 고정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어윙의 조합을 통해 편안하면서도 완벽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자브라 엘리트(Jabra Elite)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을 스마트폰에 연결하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어보았다. 전체적으로 매우 좋은 밸런스를 가지고 있으며 깔끔한 해상력으로 만족할만한 음향을 느낄 수 있다.

 

제품을 사용해보면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인이어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차음성이 다소 부족하다는 점이다. 이 부분은 사용자의 취향과 환경에 따라 선호도가 나뉠 수 있는 부분이며, 전반적인 디자인과 착용감, 음향에 있어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판단된다. 리뷰를 마친다.

 

 

※본 포스팅은 자브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