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환경에서 가장 적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제이버드에서 출시된 런(RUN) 모델은 완전한 무선 형태로 구성되어 편안한 사용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제이버드 런은 기본 4시간 재생이 가능하며, 충전기를 이용하여 2회의 추가 충전이 가능해 전체 구성품의 완전 충전 시 최대 12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땀과 물에 강한 소재와 방수처리가 더해져있으며, 편안한 환경에서 좋은 음질로 즐길 수 있다.

 

 

 

 

 

 

 

 

 

 

전체 구성품의 모습. 충전 케이스 내부에 이어폰 양쪽 유닛이 수납되어 있으며, 휴대용 케이스와 사용 설명서, 충전용 케이블 및 스티커로 구성되어있다.

 

 

 

 

 

각 이어폰 유닛은 충전 케이스 내부에 수납하여 충전을 진행하게 되며, 충전 케이스는 마이크로 USB 5핀 커넥터를 이용해 외부 전원으로부터 충전이 가능하다.

 

 

 

 

 

다양한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가 가능하도록 여러 가지의 이어팁과 이어핀이 제공된다. 일상 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형태 뿐만 아니라 운동 중에 안정적으로 고정이 가능하도록 시큐어 이어핏이 포함된다.

 

 

 

 

 

충전 케이스는 양쪽 유닛을 수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커버를 닫을 경우 충전이 진행된다. 한 번 스마트폰과 페어링이 진행된 이후에는 커버를 열면 자동으로 제품의 전원을 켜고 페어링을 완료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케이스에 넣고 커버를 닫으면 전원이 꺼지며 충전이 진행되어 매우 편리하다.

 

 

 

 

 

한쪽 유닛의 무게가 6.83g에 불과한 매우 가벼운 구성을 가지고 있어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인터페이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결된다.

 

 

 

 

 

Jaybird APP을 통해 제품의 상태 모니터링과 기능 설정이 가능하다.

 

 

 

 

 

프로 운동 선수를 비롯한 다양한 유저의 이퀼라이저 세팅을 원터치로 간단하게 적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제공되는 프리셋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설정도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좋은 밸런스의 음향 세팅을 가지고 있어 대부분의 사용자는 별도의 설정 없이도 만족스러운 음향을 즐길 수 있다. 그 외에도 APP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시큐어 이어핏을 장착하면 귓구멍 뿐만 아니라 귓바퀴에도 고정부위가 추가되기에 격렬한 운동 상황에서도 빠지지 않고 매우 안정적인 고정이 가능하다.

 

 

 

 

 

 

제이버드 런은 기본적으로 매우 훌륭한 해상력과 음향 밸런스를 갖추고 있다. 선명한 고음과 풍성하고 단단한 저음역대의 표현은 어떤 유저가 어떤 장르의 음악을 듣더라도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이다. 자세한 운동 중 사용 후기는 다음 포스팅에 정리하기로 하며 개봉기를 마친다.

 

 

※본 포스팅은 제이버드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